2005년 05월 02일
이미지
자동차 타기 무서운 세상
기업의 이미지라는 것은, 특히 선두를 달리는 기업의 이미지라는 것은 관리하기가 힘든 법인가 보다. MS가 Windows 95를 출시하고 지금까지 Windows와 MS를 비아냥하는데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이 블루스크린(Kernel panic)일 것이다. MS가 뭔가 시도하면 그곳에는 꼭 그런 류의 비난이 따라간다.
과연 그런 비난을 던지는 사람들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Kernel panic이 어째서 발생하는지, Windows가 불안정하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니 그걸 넘어서 실제로 Windows가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것 보다 얼마나 안정적인 운영체제인지를 알고 있는 것인지, MS가 얼마나 안정적인 독립 OS를 만들 수 있는지... 아니 모르는 것이 뻔하지 않은가 그 중에 커널 레벨의 프로그래머가 얼마나 있다고.
하지만 신기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또' 포드와 MS의 공동 작업에 대해서 볼 것도 없다는 듯이 냉소를 날린다. 자신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에 몇 개의 중앙 처리장치가 탑재되어 있는지, 몇 개의 어떤 운영체제가 들어 있는지, 그 중 얼마나 많은 것들이 조잡하기 그지 없는 것인지 조사해 본 적이 없지만 그런 것을 전부 넘어서 Windows == Blue screen이라고 하는 이미지가 남아 있는 한 얼마든지 한소리를 할 수 있다는 거다.
이번의 발표는 직업상 나에게도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었지만 그 뒤는 다시 한번 속 쓰린 경험으로 남게 되나 보다.
기업의 이미지라는 것은, 특히 선두를 달리는 기업의 이미지라는 것은 관리하기가 힘든 법인가 보다. MS가 Windows 95를 출시하고 지금까지 Windows와 MS를 비아냥하는데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이 블루스크린(Kernel panic)일 것이다. MS가 뭔가 시도하면 그곳에는 꼭 그런 류의 비난이 따라간다.
과연 그런 비난을 던지는 사람들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Kernel panic이 어째서 발생하는지, Windows가 불안정하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니 그걸 넘어서 실제로 Windows가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것 보다 얼마나 안정적인 운영체제인지를 알고 있는 것인지, MS가 얼마나 안정적인 독립 OS를 만들 수 있는지... 아니 모르는 것이 뻔하지 않은가 그 중에 커널 레벨의 프로그래머가 얼마나 있다고.
하지만 신기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또' 포드와 MS의 공동 작업에 대해서 볼 것도 없다는 듯이 냉소를 날린다. 자신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에 몇 개의 중앙 처리장치가 탑재되어 있는지, 몇 개의 어떤 운영체제가 들어 있는지, 그 중 얼마나 많은 것들이 조잡하기 그지 없는 것인지 조사해 본 적이 없지만 그런 것을 전부 넘어서 Windows == Blue screen이라고 하는 이미지가 남아 있는 한 얼마든지 한소리를 할 수 있다는 거다.
이번의 발표는 직업상 나에게도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었지만 그 뒤는 다시 한번 속 쓰린 경험으로 남게 되나 보다.
# by | 2005/05/02 16:20 | Pro's Life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